공지사항

제목 관련논문 - 중환자실 뇌졸중환자를 위한 구강관리효과」, 2013
작성자 drpik2017
작성일자 2018-03-07
조회수 235
카테고리 공지사항
 
국내 논문2
 
「중환자실 뇌졸중환자를 위한 구강관리효과」, 2013
 
최연희, 김은경, 박진미, 김주연, 정윤숙, 강남규, 송근배, 이희경
경북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예방치과학교실,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치과학교실
 
 
"중환자실 뇌졸중 환자들은 뇌손상 정도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 행동에 장애가 따른다. 그러므로 자가 간호가 제한적이어서 구강상태가 악화되기 쉽다. 또한 중환자실 환자들은 의식상태가 저하되어 구강으로 음식을 섭취하기 어려우며 이로 인해 구강 내 자정작용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는다."
 
"중환자실 간호사의 경우 구강 상태가 환자의 집적적인 생명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의식 때문에 구강관리의 우선순위가 다른 간호업무에 비해 낮아지는 경향이 있으며 또한 구강 관리 시 기관내경을 움직여 빠지게 할 것을 두려워하여 구강관리를 꺼리는 경우가 있다. 특히, 뇌경색이나 뇌출혈 등의 질병이 발생한 직후에는 생체징후가 불안정하고 환자의 건강 상태가 급격히 변화하므로 환자의 구강상태는 간과되기 매우 쉽다."
 
"특히 구강상태가 청결하지 못하면 메치실린에 저항을 나타내는 황색 포도상 구균이나 녹농균과 같은 병원균이 구강내 집락을 이루어 인공호흡기관련 폐렴(VAP)을 초래할 위험이 높아진다. VAP의 예방은 중환자실 환자와 같이 치사율이 높은 환자에게 매우 중요하다. 그러므로 중환자실 환자의 구강관리는 병원 내 이차적인 감염이나 폐렴 등의 위험성을 줄이기 위해 꼭 필요하다 할 수 있다."
 
 
원문 보기 :
https://synapse.koreamed.org/Synapse/Data/PDFData/0197JKAOH/jkaoh-37-4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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